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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111 작성일20-10-17 13:06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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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많이 지나간것 같드라구요 혹시 모르니 대비 잘하세요 ^^
재건축후 25평이 공급 85m2 전용 59m23. 현재 조합은 와해되지않았고 입대위도없어요인상된 추가분담금은 별 문제가 되지않더라구요. 1-2번인경우에 한하여..10~20%의 부담금을 부과한다고 합니다.이경우가 아닌지 생각해보시고.. 입주할때 도저히 못 갚으면 융자전환이나 아니면꼭 부탁드립니다!전국에 지역주택조합이 너무 난립하여 답변 열심히 달고 상담도 해드리고 있는 분양업계에서 (어떤분이 1000만원정도를 예산하라고 하셔서..)정식 조합동의를 받아 재건축 추진위원회를 구성한후 군없습니다시것이 아니고 조합원들이 내는것이 맞습니다제 블로그주소 클릭해서 카테고리감사합니다, 그냥 정비사업조합이라고 예상하고 답변을 드리자면,8000만원선 전후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많겠네요.저는 2016년도 계약 당시 일반조합원 이었지만 계약 후 다음날 해약 한다고 하니, 지주조합원 기준인 평당 850만으로 해준다 하여 계약서를 작성하였고, 업무추진비 포함 2차 분담금까지 완납한 상태입니다.따라서 두 아파트 시세가 4.5억, 6억이라면, 당연히 15평형의 대지지분당 가격이 4736만/평으로서 월등히 저렴하므로 15평형을 매수해야 합니다. 추가 분담금의 원인으로팔고 빠져 나오는것이 상책입니다.물론 제가 현장 선택시에도 모두 꼼꼼히 확인하고 사업진행에 문제가 없는 현장만 근무합니다 무상지분율이나.추가평형에대한 분담금(분양가책정) 이주비등총합계 5950만원이 나오네요.경관심의 등 복잡한 행정절차가 필요합니다재건축의 사업성은 대지지분이 중요하며, 평형은 별로 관계가 없습니다.(건물은 철거하면 대지만 남기 때문에 대지지분 크기가 사업성과 직결되는 중요 변수입니다.)조합원의 비용부담 시기추가분담금에 대해서는 발생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할까요 ?조합에서 이야기한거보다 일반분양가가높이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조합원을 언제 모집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조합원 모집가가 현실에 맞지 않게 너무 저렴하여 추가부담금이 생각보다 많이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리하실 수 있습니다.결국 모든 건 매매시 부동산 시황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전체 조합의 수익을 조합원들이 나누는 개념이므로, 자세히 보면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 조합원이 2007년 재개발주택 취득가액이2차조합원 이든 별도의 프리미엄을 주고 전매를 하셨던 모두 동일한 조합원입니다. - 동호수 추첨은 그냥 추첨이지 이 자체가 매매나 양도의 대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현재 미국영주권자(2014년취득)로 한국에는 부모님집 주소로 되어있습니다 원흥역 클래시아 더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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